인천광역시 서구 완정로117번길 31
브라운도트 검단사거리점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검단사거리에서 원룸을 구하여 원룸촌에서 2년정도 살앗습니다. 검단사거리의 단점은 동네 자체가 시끌시끌 합니다. 특히나 새벽에 술먹고 소리지르는 주민도 종종 보이구요. 원룸을 구하실 분들은 왠만하면 원룸촌을 피하시길.. 옆방에 술마시는 분 걸리면 골치아파요 .. 장점이라면 동메 자체는 뒷산도 있고 아무생각없이 한두시간 산책하는 제 입장에선 볼거리도 많고 재밌는 동네였어요. 상권들도 활성화가 잘 되어있었구요. 일자리도 일용직부터 주변에 공단도 있어서 좋아요. 요즘도 가끔은 생각 나는 동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