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전 이곳에는 남,녀,노,소,
사람들이 북적북적 오고 갔던 길.
지금은 텅빈 골목길
가끔 오고 가는 자동차소리 와
비행기 소리가 들리네요.
예나 지금아나 여전히 뱃고동
소...
2026.02.03
자주 묻는 질문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 정보가 없어요.
살아본 후기
제주시 건입동 동대북길 27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사랑물결
거주기간 5년 이상
⸱
제주시 인증 25회
60년전 이곳에는 남,녀,노,소,
사람들이 북적북적 오고 갔던 길.
지금은 텅빈 골목길
가끔 오고 가는 자동차소리 와
비행기 소리가 들리네요.
예나 지금아나 여전히 뱃고동
소리는 들리는데 왁자지껄 아이들 떠들고 웃음 소리 사라진
동내가 되었네요.
30대 초까지 걸어서
또는 자전거를 타고
오토바이를 타고 점점 발전해
자가 차를 운전하고
점점 발전 해 가는데
체력은 바닥을 치네요.
영주십경에 사봉낙조도
관광명소에서 잊혀져 가고
산지포구도 몇십년에
한번씩 탈바꿈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