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북길 2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대북길 27

동대북길 27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사랑물결 · 건입동 거주 29년차
60년전 이곳에는 남,녀,노,소, 사람들이 북적북적 오고 갔던 길. 지금은 텅빈 골목길 가끔 오고 가는 자동차소리 와 비행기 소리가 들리네요. 예나 지금아나 여전히 뱃고동 소리는 들리는데 왁자지껄 아이들 떠들고 웃음 소리 사라진 동내가 되었네요. 30대 초까지 걸어서 또는 자전거를 타고 오토바이를 타고 점점 발전해 자가 차를 운전하고 점점 발전 해 가는데 체력은 바닥을 치네요. 영주십경에 사봉낙조도 관광명소에서 잊혀져 가고 산지포구도 몇십년에 한번씩 탈바꿈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