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실3길 112 살아본 후기

제주시 오라이동

송이 · 오라이동 거주 17년차
처음에는 집들도 거의없고 조용한 시골마을이었어요 그런데현재는 집들도 많이 생기고 작은골목인데도 아침 저녁 통행차량들로붐빕니다 강아지랑 산보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5년 이상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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