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실3길 11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정실3길 112

정실3길 112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송이 · 오라이동 거주 19년차
처음에는 집들도 거의없고 조용한 시골마을이었어요 그런데현재는 집들도 많이 생기고 작은골목인데도 아침 저녁 통행차량들로붐빕니다 강아지랑 산보하는 사람들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