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로 383 살아본 후기

제주시 노형동

꽃쌤 · 노형동 거주 21년차
좋았던점. 햇볕과 바람이 잘 들어와서 밝고 시원합니다. 버스정류장, 이마트, 병원가까워서 편리합니다. 불편한점. 노형초등학교 소음이 하루종일 있습니다. 아침에는 경찰차소리, 낮에는 아이들 떠드는소리, 밤에는 학교에 놀러오는 중고생, 어른들 소리가 꽤 거슬립니다.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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