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로 383
노형로 383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좋았던점. 햇볕과 바람이 잘 들어와서 밝고 시원합니다. 버스정류장, 이마트, 병원가까워서 편리합니다. 불편한점. 노형초등학교 소음이 하루종일 있습니다. 아침에는 경찰차소리, 낮에는 아이들 떠드는소리, 밤에는 학교에 놀러오는 중고생, 어른들 소리가 꽤 거슬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로 383
좋았던점. 햇볕과 바람이 잘 들어와서 밝고 시원합니다. 버스정류장, 이마트, 병원가까워서 편리합니다. 불편한점. 노형초등학교 소음이 하루종일 있습니다. 아침에는 경찰차소리, 낮에는 아이들 떠드는소리, 밤에는 학교에 놀러오는 중고생, 어른들 소리가 꽤 거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