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도련일동
전세로 10년째 살고 있습니다.2002년 준공 올해 2025 23년 건물인걸 감안하면 나름 괜찮아요.바로앞 버스 정류장.편의점.세탁소 등등 삼화지구까지 이동도 자유롭고..하지만 주차가 너무 헬이에요..저녁6시 이후에는 단지내에 차 세울 생각하시면 안됩니다.1인 1주차 하자고 하자고 투표하고 해도 차 2대 있는 가구 때문에 절대 안되요.주차할 곳이 없어서 그냥 아무데나 다 세웁니다.질서가 없어요.어쩔수 없이 아이때문에 살긴하는데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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