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도련일동
2024년까지 5년 이상 거주함. 제주도 특성상 185세대면 단지가 작지 않은 편이고 큰 도로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와 있어 조용함. 가격 대비 삶의 만족도 높음. 연삼로, 연북로, 애조로, 번영로 인접으로 자차 운전자에게는 제주 시내도 서귀포 동쪽도 가기가 편리함. 삼화지구 편의시설 다 편하게 이용 가능하고 배달도 잘 옴. 편의점, 어린이집, 빨래방, 뚜레쥬르 도보 이용 가능 관리사무실이 있고 클린하우스가 단지 내에 있어 관리 잘 되는 편. 공동현관 비번은 없지만 택배 분실도 한 번도 없었음. 다른 동은 모르겠지만 가동은 남향이고 햇빛 잘 들고 바람 잘 통하며 바다 뷰에 주차도 나쁘지 않음.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미듬하나로 후기 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