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정취를 느끼가 너무 좋아요. 옆에 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친절하세요. 여름엔 수박, 가을엔 호박, 겨울에 귤을 챙겨주십니다. ㅎ
작은 정원도 있고, 거기에 깻잎도 자라요....
2025.10.20
단지 중개소
나루공인중개사사무소
4.3 · 후기 12단독/전원주택12 · 투룸 이상10 · 기타17
자주 묻는 질문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 정보가 없어요.
살아본 후기
제주시 애월읍 신용로 113-4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블리스
거주기간 1년~3년
⸱
제주시 인증 1회
제주도의 정취를 느끼가 너무 좋아요. 옆에 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친절하세요. 여름엔 수박, 가을엔 호박, 겨울에 귤을 챙겨주십니다. ㅎ
작은 정원도 있고, 거기에 깻잎도 자라요.
들아오는 골목이 좀 좁긴한데 차량 통행 할수 있고, 분리수거장과 쓰레기 처리장이 나가는 길에 있어서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