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로 113-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용로 113-4

신용로 113-4 살아본 후기 1

블리스
제주도의 정취를 느끼가 너무 좋아요. 옆에 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친절하세요. 여름엔 수박, 가을엔 호박, 겨울에 귤을 챙겨주십니다. ㅎ 작은 정원도 있고, 거기에 깻잎도 자라요.  들아오는 골목이 좀 좁긴한데 차량 통행 할수 있고, 분리수거장과 쓰레기 처리장이 나가는 길에 있어서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