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완산구 삼천동1가
거주 10년차. 채광이 좋고 주변 상가, 주마다 정해진 날에 생기는 길거리에 잇는 작은 시장과 학교. 학원 등 살기엔 괜찮은 편이며 아이들 키우기에 적합함. 버스정류장도 바로 앞에 있고 버스 이용도 불편하지 않음. 다만 요즘 세대 기준으로 동네 분위기는 점점 40대이상 된 분들이 살기에 좋은 그런 동네 느낌으로 노후화 되어간다는 점. 정말 살기엔 괜찮다정도임 경비원분들도 친절하심. 게다가 아파트 관리도 관리사무소에서 잘 관리해주신다는 게 느껴짐! 다만 단점은.. 오후 7-8시쯤부터 주차공간이 협소해져서 더 늦게 오면 골목에다 주차해야 함. 주차공간 문제는 항상 느끼는 불편한 점이었음. 그리고 새벽엔 바깥소음 소리가 가끔.. 들리는 편임. 끝 동 끝 방일수록 여름에는 습기, 겨울에는 찬 바람이 잘 들어오는 게 너무 단점 ㅠ 그리고 최악인 점은 창문 열 때마다 한 번씩 바퀴벌레가 창문 타고 들어옴. 이것과 직결된 원인은 여름엔 쓰레기장만 가면 바퀴벌레 천지이고 김밥천국. 본죽 등 상가 바로 옆 동이라 그런지 바퀴벌레가 여름만 됐다 하면?! 창문만 열었다 하면?! 한 마리씩 놀러옴^^이 후기 자세히 보기
편안해요 구축이라 층간소음은 쪼금 있어요 구축에 비해 주차공간이 쫌 괜찮아요 음식점 가게 많아서 살 빼기 힘들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자리는 꽤 넉넉하고 지하주차장도 2개로 나눠져서 주차자리가 많음 하지만 디른아파트 사람도 이용할때가 있어서 불편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