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삼천천변1길 45
- 세대수
- 508세대
- 사용승인
- 2000년
- 동수
- 6동
흥건삼천2차 살아본 후기 11
흥건삼천2차, 살기 괜찮은 동네에 살고 싶으신가요?
편리한 상권과 교통, 학군이 장점으로 꼽혀요. 다만 주차 공간 협소와 노후화되는 동네 분위기가 단점으로 언급돼요.
거주 10년차. 채광이 좋고 주변 상가, 주마다 정해진 날에 생기는 길거리에 잇는 작은 시장과 학교. 학원 등 살기엔 괜찮은 편이며 아이들 키우기에 적합함. 버스정류장도 바로 앞에 있고 버스 이용도 불편하지 않음. 다만 요즘 세대 기준으로 동네 분위기는 점점 40대이상 된 분들이 살기에 좋은 그런 동네 느낌으로 노후화 되어간다는 점. 정말 살기엔 괜찮다정도임 경비원분들도 친절하심. 게다가 아파트 관리도 관리사무소에서 잘 관리해주신다는 게 느껴짐! 다만 단점은.. 오후 7-8시쯤부터 주차공간이 협소해져서 더 늦게 오면 골목에다 주차해야 함. 주차공간 문제는 항상 느끼는 불편한 점이었음. 그리고 새벽엔 바깥소음 소리가 가끔.. 들리는 편임. 끝 동 끝 방일수록 여름에는 습기, 겨울에는 찬 바람이 잘 들어오는 게 너무 단점 ㅠ 그리고 최악인 점은 창문 열 때마다 한 번씩 바퀴벌레가 창문 타고 들어옴. 이것과 직결된 원인은 여름엔 쓰레기장만 가면 바퀴벌레 천지이고 김밥천국. 본죽 등 상가 바로 옆 동이라 그런지 바퀴벌레가 여름만 됐다 하면?! 창문만 열었다 하면?! 한 마리씩 놀러옴^^
상권도 좋고 조금만 나가면 관광 및 여가 상권이 많아 살기에 좋습니다 ㅎㅎ
편안해요 구축이라 층간소음은 쪼금 있어요 구축에 비해 주차공간이 쫌 괜찮아요 음식점 가게 많아서 살 빼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