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아파트 단지가 크지만 대부분 조용합니다 거주연령이 신혼~초등생 학부모가 높아서 오전부터 저녁까지(학원가느라 아이들소리도 안들리고..) 늦은밤에도 소음이 거의 없습니다 한적한 느낌을 원하시고 가끔 술한잔 하고싶을때 거주하기도 좋은 아파트 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윗집 코고는 소리가 새벽에 잘 들리지만 저희 가족한테는 그저 자장가만 같네요. 층간소음 없고 이웃 분들 잘 웃어주시고 인사도 잘해주세요. 해, 바람도 잘 들어서 낮에는 포근하고 저녁에는 노을 지는 것도 볼 수 있어요. 아파트 단지 바로 앞에 상점가가 많아서 좋지만 도로가 바로 앞이라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위험할 수도 있단 생각이 듭니다. 아 그리고 수압이 매우 약함 ㅠㅠㅠ이 후기 자세히 보기
송천주공에 세주고 있는 집주인입니다. 세주기 전 잠시 지냈을때 다행히 이웃을 잘 만난 덕분인지 조용하게 지낼수 있었습니다. 대단지인데다 관리도 잘되어있어 깔끔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집바로 앞이 공원이라 새소리에 잠이깨고 운동하기도 좋고, 조용하고 저희아파트에서는 뷰가젤좋은 동이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앞동에 살아서 버스정류장과 마트가 가까워 편했음. 도보 거리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인프라가 다양하고 좋음. 층간소음 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빛도 잘 들어오고 조용해서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집앞이 먹자골목이라 뭐먹을지 고민 안해도 좋아요! 고깃집,닭발집 등등 다 있어서 지나다니면서 고르기 편해용 편의점,마트,카페등 자주 가는곳은 당연히 있고 약국,병원도 집앞 1분거리에 있어서 좋아요! 근데 아무래도 먹자골목 앞쪽이다보니 새벽에 술취하신분들이 소리지르고 떠드는 소리가 크게 들려요ㅠㅠ 차소리도 많이 들리구여.. 방음도 그렇게 잘되는편은 아닌것 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상이고 지하고 저녁되면 이중주차에 인도에까지 걸쳐서 주차함(점심까지 이중주차 안빼는 사람도 먾음) 구축답지않게 주변집에서 큰소리로 수다떨면 들림 상권은 최고인듯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