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윗집 코고는 소리가 새벽에 잘 들리지만 저희 가족한테는 그저 자장가만 같네요. 층간소음 없고 이웃 분들 잘 웃어주시고 인사도 잘해주세요. 해, 바람도 잘 들어서 낮에는 포근하고 저녁에는 노을 지는 것도 볼 수 있어요. 아파트 단지 바로 앞에 상점가가 많아서 좋지만 도로가 바로 앞이라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위험할 수도 있단 생각이 듭니다. 아 그리고 수압이 매우 약함 ㅠㅠㅠ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송천주공아파트 후기 34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