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올해로 17년차인데요 주차란이 좀 불편하고 사는데는 아주 좋아요.이웃집 만나면 인사하고 앞집이 둘째를 딸 나았다고해서 소고기를 한근 사서 축하했네요.난 손자가 대학생입니다 아기 울음소리가 몇년이 된지 몰라요.아주 살기 좋은 아파트랍니다 관리사무소 직원분도 아주 친절하고 살기좋은 아파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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