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2002년 월드컵때 이사해서 지금까지 살고있네요. 아이들 잘 커서 시집.장가보내고 좋은 일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학교도 단지내에 있어 안전하고 주변에 상가도 가까워서 다른곳으로 이사 가기가 싫을정도예요. 저흰 남향이라 화분도 잘 자라서 아침에 눈뜨면 베란다 화초구경을 맨 먼저 한답니다. 살기 편하고 아이들도 키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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