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계북면
조용하고 고기맑고 한적하고 이웃들의 인정들이 오랬동안 머물을 수록 정감이 있는 집입니다. 시골생활은 해야겠다는 마을을 가지고 계신다면 망설일 필요없다고 봅니다. 가격면에서도 서울 땅 한평값도 않되면 가격이고 예쁘게 가꿀수있는 화단도 있으며, 직접 재배해서 가꿔먹을 채소를 심을공간도 넓찍하규 위에 저수지도 있어 메기들 집어 넣었다가 낙시질도 해보면서 시간을 보낼수도 있는 집입니다. 오세요. 후회 없을 겁니다.
백암길 65 후기 1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