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백암길 65
백암길 65 살아본 후기 1
조용하고 고기맑고 한적하고 이웃들의 인정들이 오랬동안 머물을 수록 정감이 있는 집입니다. 시골생활은 해야겠다는 마을을 가지고 계신다면 망설일 필요없다고 봅니다. 가격면에서도 서울 땅 한평값도 않되면 가격이고 예쁘게 가꿀수있는 화단도 있으며, 직접 재배해서 가꿔먹을 채소를 심을공간도 넓찍하규 위에 저수지도 있어 메기들 집어 넣었다가 낙시질도 해보면서 시간을 보낼수도 있는 집입니다. 오세요. 후회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