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돌산읍
너무 힘듭니다.. 차 없으면 오르막 힘들고, 대리 부를때도 안 옵니다 그냥 대리가 잡힐 생각이 없어보여요 그냥 술 먹는 날에는 외박하는게 더 정서에 좋고, 캣맘이 있어서 몇년에 1번씩 길고양이 사체가 주차장에 널부러져있는걸 봐야합니다. 앞에 도로라 ㅁ111친 오토바이와 배기음 심한 자동차소리는 숨 쉬듯이 계속 새벽에 심하게 들립니다. 건물자체가 방음이 되지 않아서 옆에 웃는소리 대화소리 심지어 전화 벨소리까지 다 들립니다. LPG가스라 겨울에는 가스비 낼때 곡소리가 납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돌산로 3530-12 후기 5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