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로 3530-12
- 세대수
- 52세대
- 사용승인
- 2014년
- 동수
- 2동
캐슬런(도시형) 살아본 후기 5
이 단지 겨울철 난방비가 정말 많이 나온다고요?
겨울철 높은 가스비와 매서운 냉기가 주요 단점으로 언급돼요. 차량 없이는 이동이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어요.
- 소음: 2
- 조망: 1
- 주차: 1
- 교통: 1
- 수압/난방: 1
너무 힘듭니다.. 차 없으면 오르막 힘들고, 대리 부를때도 안 옵니다 그냥 대리가 잡힐 생각이 없어보여요 그냥 술 먹는 날에는 외박하는게 더 정서에 좋고, 캣맘이 있어서 몇년에 1번씩 길고양이 사체가 주차장에 널부러져있는걸 봐야합니다. 앞에 도로라 ㅁ111친 오토바이와 배기음 심한 자동차소리는 숨 쉬듯이 계속 새벽에 심하게 들립니다. 건물자체가 방음이 되지 않아서 옆에 웃는소리 대화소리 심지어 전화 벨소리까지 다 들립니다. LPG가스라 겨울에는 가스비 낼때 곡소리가 납니다.
제가 서울, 인천에서 영하 25도 30도 이럴 때도 반팔 반바지 입고 다녔고 집에선 에어컨을 틀고 살았지만 캐슬런 살면서 냉기가 골수에 치민다는 느낌을 인생살며 처음 느꼈습니다 겨울철 가스비가 한달 적게 나오면 40만원 평균적으로 60만원정도 나왔습니다 장점은 뷰와 넓은 방 대비 싼 월세 정도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월세 싼 걸 떠나 가스비로 저런 식으로 나와버리니 전 겨울철 두해를 보일러 틀지 않고 침대 옆에 오방난로 하나를 둬 버텼고 가스비 6천원 전기세 25만원이 나오는 집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신중히 선택하십시오 살며 추위를 느껴본 적 없는 저도 캐슬런 살며 냉기에 골병들어 나왔습니다
주말. 에교통이너무복잡해요. 가스비가너무많이나와요.도시가스는좋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