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소라면
둘이 살기에는 좋은 아파트입니다. 근처에 어린이집이 있고 놀이터가 있습니다. 조경이 잘되어있고 주차공간도 넓습니다. 하지만 화장실줄눈시공 상태나 아파트 전체 페인트 도장이 제대로 되지않아 오래된 느낌을 줍니다. 또한 조명이 어두워 밤길에 지나다니기에 위험합니다. 분리수거장에 칸막이와 빗물막이가 필요해보입니다. 주차장 바로옆에 분리수거장이있어 공간분리가 안되어 악취가 있습니다. 엘레베이터는 빠른대신 환기가 어려워 청소가 안되면 냄새가 많이 납니다. 소음과 복도 및 층간 담배연기에 피해에 취약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장좋고,쾌적하고 교통편하고이 후기 자세히 보기
서민들의 임대라 하는디 월세 만만치 않고 이사하게되면 입주하던대로 보상해 줘야하니 서민들 피빨아무금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집에 방이 두개있고 화장실은 하나입니다. 5인가족 같이 살고 있는데 살만하긴 합니다. 하지만 친구집들 보면 이사가고 싶은 마음이 들긴 하는데 뭐 집값만 싸다면 가성비 있게 사는거죠 뭐 층간소음이 근데 저희집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없어요 그래서 층간소음 스트레스 그런게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5살부터 19살까지 거주중인데도 말이죠 하하 아래 편의점이 생겨서 편해지기도 했고 주차도 오히려 남아서 편한것 같아요 205동에 거주중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공간 많고 층간소음 적은곳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