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소라면
둘이 살기에는 좋은 아파트입니다. 근처에 어린이집이 있고 놀이터가 있습니다. 조경이 잘되어있고 주차공간도 넓습니다. 하지만 화장실줄눈시공 상태나 아파트 전체 페인트 도장이 제대로 되지않아 오래된 느낌을 줍니다. 또한 조명이 어두워 밤길에 지나다니기에 위험합니다. 분리수거장에 칸막이와 빗물막이가 필요해보입니다. 주차장 바로옆에 분리수거장이있어 공간분리가 안되어 악취가 있습니다. 엘레베이터는 빠른대신 환기가 어려워 청소가 안되면 냄새가 많이 납니다. 소음과 복도 및 층간 담배연기에 피해에 취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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