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부부 무척 친절하셔용
골목에서 조금만 나가면 큰길이고 정말 새벽까지 밝은 편이라 늦게 집 들어오가도 괜찮아요
다만 골목이기도하고 양꼬치집도 아래에 있어사 술취해서 진상부리는 ...
2026.06.03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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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 후기
종로구 명륜2가 창경궁로34길 18-12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비지독
거주기간 1년~3년
⸱
이천시 인증 8회
사장님 부부 무척 친절하셔용
골목에서 조금만 나가면 큰길이고 정말 새벽까지 밝은 편이라 늦게 집 들어오가도 괜찮아요
다만 골목이기도하고 양꼬치집도 아래에 있어사 술취해서 진상부리는 사람도 본적있고 새벽에 싸움난거 구경한적도 몇번 있어요 도로쪽 큰길에서 집들어오는 곳은 짧고 담배피는 사람도 몇 없는데 혜화 본거리쪽에서 골목지나 집오는 길엔 담배피는 사람 몇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