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로34길 18-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34길 18-12

창경궁로34길 18-12 살아본 후기 1

비지독 · 중리동 거주 4년차
사장님 부부 무척 친절하셔용 골목에서 조금만 나가면 큰길이고 정말 새벽까지 밝은 편이라 늦게 집 들어오가도 괜찮아요 다만 골목이기도하고 양꼬치집도 아래에 있어사 술취해서 진상부리는 사람도 본적있고 새벽에 싸움난거 구경한적도 몇번 있어요 도로쪽 큰길에서 집들어오는 곳은 짧고 담배피는 사람도 몇 없는데 혜화 본거리쪽에서 골목지나 집오는 길엔 담배피는 사람 몇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