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장충동1가
전에 대형강아지 살았던곳이라 베란다 나무마루 여름에 냄새남 1층인데 안방 옆 화단에 관리인이 계속 왔다갔다해서 집에서 옷도 편히 못입음 항상 커튼쳐야됨 곰팡이랑 동거동락 저는 밥안해먹고 딱 잠만잤어서 괜찮은데 집에서 생활을 원하시면 다른곳을 찾아보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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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장충동1가
전에 대형강아지 살았던곳이라 베란다 나무마루 여름에 냄새남 1층인데 안방 옆 화단에 관리인이 계속 왔다갔다해서 집에서 옷도 편히 못입음 항상 커튼쳐야됨 곰팡이랑 동거동락 저는 밥안해먹고 딱 잠만잤어서 괜찮은데 집에서 생활을 원하시면 다른곳을 찾아보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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