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4길 28-13
장충불루빌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전에 대형강아지 살았던곳이라 베란다 나무마루 여름에 냄새남 1층인데 안방 옆 화단에 관리인이 계속 왔다갔다해서 집에서 옷도 편히 못입음 항상 커튼쳐야됨 곰팡이랑 동거동락 저는 밥안해먹고 딱 잠만잤어서 괜찮은데 집에서 생활을 원하시면 다른곳을 찾아보는걸 추천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4길 28-13
전에 대형강아지 살았던곳이라 베란다 나무마루 여름에 냄새남 1층인데 안방 옆 화단에 관리인이 계속 왔다갔다해서 집에서 옷도 편히 못입음 항상 커튼쳐야됨 곰팡이랑 동거동락 저는 밥안해먹고 딱 잠만잤어서 괜찮은데 집에서 생활을 원하시면 다른곳을 찾아보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