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동자동
잠은 길바닥에서 잠을 자지만 신문지와 박스 깔고 자면 정말 매트리스 이불이 필요없어요 옷은 주변 옷수거함에서 많은 사람들이 무료나눔 해주셔서 정말 계절마다 입을수 있어서 좋아요 밥은 무료 급식소가 운영해서 반찬, 밥 걱정 없어요 이건 끝내줍니다. 단점은 가끔 같은 이웃이 싸움을 걸고 비둘기가 지친구 인줄 아는거 빼고는 살기 좋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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