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92
4호선 서울역 살아본 후기 2
여기 도 제가 가봐서 알아요 제가 여기에서 기차을 타봤거든요 그런데 여기 안에서 노숙 하시분이 몇몇 계시는거 제가 봤거는요 서울 계시분들을 서울역에서 노숙 하시분을 보면 그냥 인사 한번만 해주세요 그러면 노숙자 가 임정말에 기분이 좋아요
잠은 길바닥에서 잠을 자지만 신문지와 박스 깔고 자면 정말 매트리스 이불이 필요없어요 옷은 주변 옷수거함에서 많은 사람들이 무료나눔 해주셔서 정말 계절마다 입을수 있어서 좋아요 밥은 무료 급식소가 운영해서 반찬, 밥 걱정 없어요 이건 끝내줍니다. 단점은 가끔 같은 이웃이 싸움을 걸고 비둘기가 지친구 인줄 아는거 빼고는 살기 좋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