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 166
- 세대수
- 75세대
- 사용승인
- 1970년
- 동수
- 1동
원효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 교통: 1
대중교통 좋습니다. 용산역 보도 10분. 건물 바로 앞이 버스 정류소 있어요. 2년 살았는데 만족했습니다. 용문 시장 있어서 장보기에도 좋습니다. 10분거리에 아이파크몰, 5분거리 전자랜드라 영화보러 다니기에도 좋구요. 건물이 오래되어 좀 지저분하지만 쓰레기 버리는거(분리수거)도 나름 잘 되어 있습니다. 단점은 엘베 없고, 주차 불가가 좀 크긴합니다. 5층 살았는데 적응은 됩니다. 건강 생각하면 살만했어요. 그리고 실외기 설치할 곳이 없어서 에어컨 설치할때 배관을 좀 길게 빼서(옥상) 설치비 좀 더 나왔었구요. 완공 50년이 경과되어 시설 이슈가 아얘 없진 않지만 가성비 있기 지낼만 했어요.
대중교통도 주변에 다양하게 많이 다니고 대로변이라 접근성도 좋습니다 건물이 오래되다보니 외풍이 들어온다거나 대로변 외부 소음, 층간, 벽간 소음이 잘들리는건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