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원효로2가
대중교통 좋습니다. 용산역 보도 10분. 건물 바로 앞이 버스 정류소 있어요. 2년 살았는데 만족했습니다. 용문 시장 있어서 장보기에도 좋습니다. 10분거리에 아이파크몰, 5분거리 전자랜드라 영화보러 다니기에도 좋구요. 건물이 오래되어 좀 지저분하지만 쓰레기 버리는거(분리수거)도 나름 잘 되어 있습니다. 단점은 엘베 없고, 주차 불가가 좀 크긴합니다. 5층 살았는데 적응은 됩니다. 건강 생각하면 살만했어요. 그리고 실외기 설치할 곳이 없어서 에어컨 설치할때 배관을 좀 길게 빼서(옥상) 설치비 좀 더 나왔었구요. 완공 50년이 경과되어 시설 이슈가 아얘 없진 않지만 가성비 있기 지낼만 했어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원효 후기 2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