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강로2가
채광 좋고 방음 잘 돼요! 기차소리가 적응되기까지는 조금 시간 걸렸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월 35만원 최고의 가성비☆ 경쟁률 1000:1 두말할 필요 있나요 무조건 지원하시고 최대한 오래 있다가 돈 바짝 모아서 나가시면 됩니다. 이중창으로 기차소음 신경썼는데도 지나갈때면 은은하게 납니다^^. 꽤 예민충인데 늘 들리는 소리니 적응은 금방 되긴했어요. 낮에는 기차 지나다니는 소리 나고 새벽 1-3시 경에는 철로 보수공사? 윙윙 오토바이 소리같은거 납니다. 창문열고 생활은 불가하고요 환기시키거나 할때 잠깐씩만 열어놨어요. 이점도 설계에 다 반영되어 전열교환기 빵빵하게 설치되어 있고요. 24시간 틀어놔도 전기세 차이 많이 안나요 서향에 가까운 남향이라 채광 좋고 낮~저녁 많이 따뜻합니다.(이점은 실마다 다를듯) 삼각지 초역세권 서울 중심이라 어딜가든 지하철&버스로 다 가깝고 교통 진짜 좋아요 아파트 신축이라 인테리어 너무 만족스럽고 깨끗하고요 커뮤니티시설&조경 없는거에 가깝지만 불만 없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남향: 창문을 다 닫지 않으면 기찻길 잘 들림. 특히 저녁/새벽에 화물기차 소리 미침. 그리고 주말에는 한동안 용와대때문에 소음이 심했는데 해소되는중. 위치: 삼각지역에 가까워서 좋음. 관리: 여기 관리사무소장 긍정적인 리뷰가 없음. 소음: 솔직히 층간소음 거의 못 들어봄. 복도 소리나 냄새는 조금 있었는데, 운이 좋았었다봄. 안전: 큰 문제는 없는데 고층엔 콘크리트 갈라진 곳이 드문드문 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말마다 시위대가 와서 시위하니 창문 열어두기는 어려움. 밤에는 삼각지 고가로 넘어가는 오토바이들 소음땜에 깜짝 놀라고, 옆으로 다니는 철길로 수시로 지나다니니 환기는 잠깐 씩 하거나 포기하고 공청기 빵빵하게 틀기를 추천 교통은 참 편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 좋으나 통창이라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더운 편 ! 기차소리 작지 않으나 익숙해지면 괜찮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101동 저층 3인 쉐어형 거주 기찻길 반대편이라 창문을 닫으면 기차소음은 적은 편이고, 층간소음은 쿵쿵소리가 가끔 들리긴하는데 윗집 사시는 분이 시끄러운편은 아니라서 아직 큰 불편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저희집은 동향이라 오전까지는 해가 잘 들어오고 오후부터는 해가 들어오지는 않는데 앞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어둡지는 않습니다. 동네 슈퍼가 있으면 좋겠지만 편의점뿐이고 장보는건 이마트나 온라인 주문하고 배달받는게 편한것 같습니다. 1~3층까지 상가, 커뮤니티 시설이라 담배연기가 올라오지않는건 좋은데 다른 집은 화장실 배관을 통해 올라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행히 저희집은 아직 없네요. 지하철 8호선 삼각지역 도보 2분정도라 위치는 아주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역세권,채광 이 좋습니다 단점으로는 기차옆이라 소음이 존재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