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강로2가
101동 저층 3인 쉐어형 거주 기찻길 반대편이라 창문을 닫으면 기차소음은 적은 편이고, 층간소음은 쿵쿵소리가 가끔 들리긴하는데 윗집 사시는 분이 시끄러운편은 아니라서 아직 큰 불편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저희집은 동향이라 오전까지는 해가 잘 들어오고 오후부터는 해가 들어오지는 않는데 앞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어둡지는 않습니다. 동네 슈퍼가 있으면 좋겠지만 편의점뿐이고 장보는건 이마트나 온라인 주문하고 배달받는게 편한것 같습니다. 1~3층까지 상가, 커뮤니티 시설이라 담배연기가 올라오지않는건 좋은데 다른 집은 화장실 배관을 통해 올라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행히 저희집은 아직 없네요. 지하철 8호선 삼각지역 도보 2분정도라 위치는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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