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촌동
이촌동에 오래 살았던 사람으로 느껴본 점을 얘기하면 우선, 동네가 조용하고 산책하기가 정말 좋습니다! 초중고가 한 동네에 있어서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양육하기에도 좋고, 나이드신 분들이 사시기에도 산책할 곳, 편의시설, 심지어 삼책하기에도 길이 정말 잘 되어있습니다! 주변에 오락시설을 즐기려면 (코인노래방, 피시방 같은) 다른 동네로 가야하는 것과 동네 집값이 비싼 것이 아쉬운 점이 끝입니다. 개인적으로 반려견과 산책하기도 좋고, 가볍게 친구, 가족 또는 혼자 산책하기도 정말 좋고 한강도 가까워서 언제든 편하게 갈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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