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촌동
정말 아파트가 많이 낡았어요 바선생 많이 나오고요, 한강 근처여서 모기도 많아요 주차는 쉬운 편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이 좋지만 겨울 아침에 매우 춥습니다. 벌레가 아파트 대비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지정주차라 굉장히 편리합니다. 위 아래 방음 정말 좋습니다. 50년 넘은 집 치고는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벌레가 제일 힘드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각 세대별 지정주차, 앞으로는 한강 뒤로는 용산공원을 끼고 있어 산책이 용이하고 용산역, 고속터미널역, 여의도역, 서울 도심 등의 접근성이 좋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도 참 조용하고 안전하게 느껴져서 주거지로서 역할도 매우 높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가 지정석이고 주차장 가로폭이 넓어서 주차는 편해요. 나무가 많아서 가을에 예쁘고 동네가 조용하고 깔끔해요. 오래된 아파트라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5층까지 매번 계단을 타야되는게 단점이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