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촌동
남향이라 채광도 좋고 이촌역도 도보로 10분이내로 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학교도 너무 가까워 만족합니다. 단점은 오래된 아파트라서 그런지 엘리베이터 속도가 조금 느린것 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자그만한 맛집들이 많아용 버스,지하철도 근처고 주민센터 스포츠,취미활동이 용이하고, 초,중,고 다 있어서 좋아요 :)이 후기 자세히 보기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반도아파트는 한강과 가까운 입지 덕분에 주거 환경이 좋은 단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1977년에 준공된 아파트로 현재 약 190여 세대 규모의 비교적 작은 단지지만, 이촌동 특유의 조용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단지 주변에는 한강공원이 가까워 산책이나 운동을 하기 좋고, 이촌 일대의 편의시설도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또한 이촌역과 서빙고역을 이용할 수 있어 교통 접근성도 괜찮은 편입니다. 강변북로와도 가까워 차량 이동도 편리합니다.  아파트 자체는 준공된 지 오래된 만큼 시설은 다소 노후된 편이지만, 현재 재건축 추진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가치 상승 기대감이 있는 단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하면서 사업 진행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조용한 동네 분위기와 한강 접근성, 재건축 기대감이 장점인 아파트이며, 오래된 단지 특유의 노후 시설은 단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저희 집은 강아지를 키우는데 동네 곳곳에 강아지 산책 시키기 좋은 공원도 많고, 한강도 가까워서 좋아요! 또 동네가 조용해서 살기 좋고, 서울의 딱 중심이라서 어딜 가도 지하철로 20-30분이면 가는 것 같아요 다만 술집이나 노래방, 피시방 등 너무 적다는 게 단점이지만 또 장점인 것 같기도 하네용.. 아직까지 여기 지내면서 그거 말고 다른 단점들은 없었던 것 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하철에서 5분걸음, 용산가족공원과 국립중앙박물관 거북선나루 한강 둔치 그리고 온누리교회 정원등 반경 5분거리안에 어디든지 산책이나 자전거타기 좋은 동네입니다 장차 미군부대였던 부지 57만평에 네쇼닐파크가 조성되면 서울최고의 명소가 될것을 기대합니다 용산역도 경의중앙선과 4호선으로 3~4분내에 갈수 있고 다만 살고있는 아파트가 27년되었는데 재건축은 어렵고 리모델링 추진중에 있는데 하루빨리 사작했으면 좋겠습니다ㅠ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