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촌동
지하철에서 5분걸음, 용산가족공원과 국립중앙박물관 거북선나루 한강 둔치 그리고 온누리교회 정원등 반경 5분거리안에 어디든지 산책이나 자전거타기 좋은 동네입니다 장차 미군부대였던 부지 57만평에 네쇼닐파크가 조성되면 서울최고의 명소가 될것을 기대합니다 용산역도 경의중앙선과 4호선으로 3~4분내에 갈수 있고 다만 살고있는 아파트가 27년되었는데 재건축은 어렵고 리모델링 추진중에 있는데 하루빨리 사작했으면 좋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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