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아 층간소음·소음 후기 6개

성동구 성수동1가

저예요 · 소음
앞에 차가 많이 다니지만 아파트 들어오면 확 조용해져요 역이 바로 앞에 있고 살기 너무 좋아요 단점이 있다면 쿠팡인데 곧 이사간다고 하더라고요 오래된 아파트지만 살면서 바선생은 한 번도 본 적 없어요 관리를 잘 하는 거 같더라고요 여기저기 다니기 좋아요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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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u · 소음
핫플 사이에 사는데도 그리 시끄럽지 않아요 서울숲에 쉽게 산책나갈 수 있고, 서울숲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에도 만망하게 방문할 수 있어 좋아요 다만 도로를 많이 끼고 있어서 그런가, 서울은 어쩔 수 없는건가 공기가 안좋다는 생각을 종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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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h · 소음
주변 상권이 잘 되어있어서 편리했고 소음도 적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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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 소음
교통 깡패여서 서을 어디든 자차나 대중교통 이용 편해요(양재역 쪽 제외, 자차로 막히고 지하철 환승 불편하게 해야 함) 집 근처(앞 건물 뒷건물)가 성수 아트홀, 서울 숲, 성수종합구민센터라서 도서관, 독서실, 공연, 운동, 수영 등을 하기 최적입니다. 한강도 가깝고 뚝도시장이나 건대 입구도 20분 내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다만, 43년 된 구축 아파트라서 주차장이 지하주차장이 아니며, 녹물이 사워하거나 먹지 멋하게 심하게 나옵니다. 생수와 주변 운동센터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사는 곳이 1층이고 구옥의 특징인지 도시가스 보일러의 위치가 특이(이상)하며 부엌 쪽의 수도파이프도 이상하게 빠져있어서 다른 집의 물 내려오는 소리가 너무나 크게 자주 들리며 세제 냄새도 같이 진동합니다. 초기에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파이프가 있는 부엌 씽크대 한 칸을 커피 기루로 막아서 넣어 놓으니 냄새는 잡혔습니다. 소리는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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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 · 소음
서울숲이 맞은편이라 운동다니기 좋고 층간소음 거의 없으며 지하철까지 뛰면 5분입니다 단점은 펜트리나 드레스룸이 없으며 시장이 없어서 야채사러 성수까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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