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성수동1가
교통 깡패여서 서을 어디든 자차나 대중교통 이용 편해요(양재역 쪽 제외, 자차로 막히고 지하철 환승 불편하게 해야 함) 집 근처(앞 건물 뒷건물)가 성수 아트홀, 서울 숲, 성수종합구민센터라서 도서관, 독서실, 공연, 운동, 수영 등을 하기 최적입니다. 한강도 가깝고 뚝도시장이나 건대 입구도 20분 내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다만, 43년 된 구축 아파트라서 주차장이 지하주차장이 아니며, 녹물이 사워하거나 먹지 멋하게 심하게 나옵니다. 생수와 주변 운동센터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사는 곳이 1층이고 구옥의 특징인지 도시가스 보일러의 위치가 특이(이상)하며 부엌 쪽의 수도파이프도 이상하게 빠져있어서 다른 집의 물 내려오는 소리가 너무나 크게 자주 들리며 세제 냄새도 같이 진동합니다. 초기에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파이프가 있는 부엌 씽크대 한 칸을 커피 기루로 막아서 넣어 놓으니 냄새는 잡혔습니다. 소리는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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