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로21길 64-31 살아본 후기

광진구 화양동

Jully · 화양동 거주 5년차
집주인 할머니가 해당 건물 3층에 살고, 관리 열심히 하시는 편. 옆 방들도 신경써서 받으셔서 소음도 크지 않음. 무엇보다 교통이 정말 좋은 위치. 다만 신기하게 외부에서 빨래를 말리면 쇠냄새가 나서 주변 건조기 코인세탁실에서 빨래를 말리고 있음.
1~3년 거주 · 소음,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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