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21길 64-31
아차산로21길 64-3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교통: 1
집주인 할머니가 해당 건물 3층에 살고, 관리 열심히 하시는 편. 옆 방들도 신경써서 받으셔서 소음도 크지 않음. 무엇보다 교통이 정말 좋은 위치. 다만 신기하게 외부에서 빨래를 말리면 쇠냄새가 나서 주변 건조기 코인세탁실에서 빨래를 말리고 있음.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21길 64-31
집주인 할머니가 해당 건물 3층에 살고, 관리 열심히 하시는 편. 옆 방들도 신경써서 받으셔서 소음도 크지 않음. 무엇보다 교통이 정말 좋은 위치. 다만 신기하게 외부에서 빨래를 말리면 쇠냄새가 나서 주변 건조기 코인세탁실에서 빨래를 말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