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제기동
대학생 때 1년간 자취했던 곳이에요. 젤 꼭대기 복층에 살았었고, 완공된 해에 들어가서 쾌적한 점은 좋았어요. 하.지.만. 만약 도로변 방향의 방이라면 비추입니다.. 어우 정말 창문을 못 열어요.. 먼지 들어오는 걸 떠나 차 달리는 소리 다 들려서 잠을 못 잡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어진재 후기 2개 전체 보기
동대문구 제기동
대학생 때 1년간 자취했던 곳이에요. 젤 꼭대기 복층에 살았었고, 완공된 해에 들어가서 쾌적한 점은 좋았어요. 하.지.만. 만약 도로변 방향의 방이라면 비추입니다.. 어우 정말 창문을 못 열어요.. 먼지 들어오는 걸 떠나 차 달리는 소리 다 들려서 잠을 못 잡니다..
어진재 후기 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