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14
- 세대수
- 124세대
어진재 살아본 후기 2
- 커뮤니티: 1
- 교통: 1
- 소음: 1
대학생 때 1년간 자취했던 곳이에요. 젤 꼭대기 복층에 살았었고, 완공된 해에 들어가서 쾌적한 점은 좋았어요. 하.지.만. 만약 도로변 방향의 방이라면 비추입니다.. 어우 정말 창문을 못 열어요.. 먼지 들어오는 걸 떠나 차 달리는 소리 다 들려서 잠을 못 잡니다..
단점이 거의 없는 가족 만족스러웠던 자취. 특히 상주 경비원 분과 청소 아주머니가 열일하셔서 항상 잘 관리되고 있다는 느낌이 듦. 위치도 워낙 역 코앞에 치안도 보증되는 위치라 특히 여자들이 살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