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답십리동
2005년 입주 첫 날에 이사온 사람입니다. 당시에는 20대 중반의 한국외대 학생이였는데 지금은 40대 중반이 되었네요. 교통으로 따지면 강동, 강남, 강서, 강북, 청량리 등.. 어디든 편하게 갈 수 있는 교통편이 있어서 활동하기 너무 좋은 곳이네요. 살면서 교통으로 인한 불편함은 전혀 없었답니다. 세양청마아파트는 3개의 동 231세대로 되어있는 곳이예요. 촬영소사거리에 바로 있으면서 아파트 뒤 쪽으로는 바로 종합 운동 시스템으로 운영 중인 힐스포파크와, 체육관, 산.. 오직 이렇게만 있어서 말그대로 자연친화적인 곳이예요. 창문을 열면 그냥 바로 산바람이.. 아파트와 산이 바로 붙어있어서 정말 좋은 산공기를 매일 마시고 있어요. 아파트를 나와서 5-10분만 걸으면 장안동의 요식업 매장들과 카페, 오락시설 등을 즐길 수 있어서 멀리 갈 필요도 없네요. 아파트 평수는 모든 세대가 동일하게 106m²으로 32-33평이며, 도색도 잘 되어 항상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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