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묵동 태릉브라운스톤 층간소음·소음 후기 7개
규니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교통 편리(고속도로 접근 용이, 지하철 연계용이 6,7호선 도보이용) 하고 조용하고 좋습니다.2026.07.21드래곤G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너무 편안합니다.교통도 좋고 단단하게 시공되었는지 충간 소음도 없고, 바로 아파트 옆에 지하철역과 초중고가 다 있어서 살기 좋습니다..아파트 주변도 깨끗하고 좋습니다.2026.05.27
연이
소음거주기간 1년 미만
층간소음이 심한듯 싶음.2026.05.25
세렌디피티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조용하고, 주차장 복잡하지않고, 외곽으로 빠지기도 교통도 좋고, 맛집많고, 아파트관리도 깨끗이 잘되고 중랑천근접해서 운동하기도 좋고 산책로도 좋고 살기좋아요. ^^2026.05.17잊은거니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별로 소음최악 하지만 초역세권이라 화랑대역 1분 컷으류 갈 수 있음 주변에 높은 아파트가 별로 없어서 일조권은 동마다 다르겠지만 상당히 좋음 앞에 중랑천도 있어서 운동하기에도 괜찮음 우리애가 중랑천에서 백로가 물고기 잡아먹는거 굉장히 좋아해요2026.03.23
리씽
소음거주기간 3년~5년
화랑대역이 가까운게 최고 좋고 원묵초중고 100%갈 수 있고, 단지 자체로 보면 단점이 층간 소음은 꽤있는 편.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까지 반층의 계단이 있어서 마트에서 장봐온거 들고 올라갈때 불편. 장점은 개별난방이라 겨울에 실내온도 23도로 하고 보일러 따뜻하게 돌려도 가스비가 최대 20만원이내. 12~1월 사이인 이번달 가스요금 16만원정도. 관리비도 저렴한 편. 한 겨울에도 세탁실 얼어본적 없음(다른집은 모르겠음), 베란다에 곰팡이 생긴적 없음. 살면서 전반적으로 매우 좋은 집.2026.01.15
브로콜리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뒤에 동부간선도로 때문에 너무 시끄럽고 방음도 잘안되는 것 같아요2025.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