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묵동
화랑대역이 가까운게 최고 좋고 원묵초중고 100%갈 수 있고, 단지 자체로 보면 단점이 층간 소음은 꽤있는 편.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까지 반층의 계단이 있어서 마트에서 장봐온거 들고 올라갈때 불편. 장점은 개별난방이라 겨울에 실내온도 23도로 하고 보일러 따뜻하게 돌려도 가스비가 최대 20만원이내. 12~1월 사이인 이번달 가스요금 16만원정도. 관리비도 저렴한 편. 한 겨울에도 세탁실 얼어본적 없음(다른집은 모르겠음), 베란다에 곰팡이 생긴적 없음. 살면서 전반적으로 매우 좋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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