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 정착해서 아이 낳고 산다면 먹골이나 태릉입구에 살고 싶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동네가 좋다며 살고싶어하셨습니다. 동네가 작은 편인데 이마트에 영화관, 주민센터 등 있을 건 ...
2026.01.08
단지 중개소
스토리공인중개사사무소
4.8 · 후기 44투룸 이상59 · 원룸34 · 기타39
더 쎈 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
4.7 · 후기 43투룸 이상53 · 원룸25 · 기타37
봄봄부동산공인중개사사무소
4.1 · 후기 31투룸 이상9 · 원룸1
자주 묻는 질문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 정보가 없어요.
살아본 후기
중랑구 묵동 동일로151길 11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니지
거주기간 3년~5년
⸱
중구 인증 19회
저는 서울에 정착해서 아이 낳고 산다면 먹골이나 태릉입구에 살고 싶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동네가 좋다며 살고싶어하셨습니다. 동네가 작은 편인데 이마트에 영화관, 주민센터 등 있을 건 다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중랑천은 10분 안에 갈 수 있는게 가장 행복했습니다. 산책할 곳이 많고 예쁜 카페도 주변에 많아 좋습니다. 소음은 그리 크지 않은 편인데 새벽에 아주 가끔 동네 분들이 걸어다니며 떠드는 소리가 들릴 때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집을 계약한 이유는 창이 크고 채광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4년 동안 살면서 집주인 분께서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주차는 부모님이 오시면 차 반나절 댈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원룸치고 꽤 큰 편이었습니다. 층간소음은 옆집은 잘 안들렸고, 윗집은 그 당시 조금 시끄러웠지만 집주인 분께서 많이 중재해주셨습니다. 추억이 많은 동네입니다. 또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