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로151길 11

서울특별시 중랑구 동일로151길 11

동일로151길 11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니지 · 회현동 거주 4년차
저는 서울에 정착해서 아이 낳고 산다면 먹골이나 태릉입구에 살고 싶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동네가 좋다며 살고싶어하셨습니다. 동네가 작은 편인데 이마트에 영화관, 주민센터 등 있을 건 다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중랑천은 10분 안에 갈 수 있는게 가장 행복했습니다. 산책할 곳이 많고 예쁜 카페도 주변에 많아 좋습니다. 소음은 그리 크지 않은 편인데 새벽에 아주 가끔 동네 분들이 걸어다니며 떠드는 소리가 들릴 때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집을 계약한 이유는 창이 크고 채광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4년 동안 살면서 집주인 분께서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주차는 부모님이 오시면 차 반나절 댈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원룸치고 꽤 큰 편이었습니다. 층간소음은 옆집은 잘 안들렸고, 윗집은 그 당시 조금 시끄러웠지만 집주인 분께서 많이 중재해주셨습니다. 추억이 많은 동네입니다. 또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