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삼선동5가
2년 살았습니다. 집이 원룸 치고는 넓지만 창문이 매우 답답합니다. 그 옛날 여닫는 방식이에요. 하지만 집 주인 잘 만나면 조용하게 살 수 있어요. 근데 주간에 어디 안나가는 사람은 비추천입니다. 왜냐하면 앞에 성북구청이 있는데 여기서 시위를 엄청 많이 해요. 다양하게 하는데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정말 보여주고 싶지 않은 광경이에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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