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 167
- 세대수
- 88세대
광남 제니텔 살아본 후기 4
광남 제니텔, 창문이 답답하고 시위 소음이 들린다는데 맞나요?
집은 넓은 편이나 창문 방식이 옛날식으로 답답하게 느껴져요. 주변에 시위 소음이 들릴 수 있어요. 남향은 채광이 좋고 지하철역 접근성이 좋아요.
- 해충: 1
- 교통: 1
- 조망: 1
- 소음: 1
2년 살았습니다. 집이 원룸 치고는 넓지만 창문이 매우 답답합니다. 그 옛날 여닫는 방식이에요. 하지만 집 주인 잘 만나면 조용하게 살 수 있어요. 근데 주간에 어디 안나가는 사람은 비추천입니다. 왜냐하면 앞에 성북구청이 있는데 여기서 시위를 엄청 많이 해요. 다양하게 하는데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정말 보여주고 싶지 않은 광경이에요 ㅠㅠㅠㅠ
남향 살아서 채광 좋음 성북천 요즘 핫함 보문+성신여대 지하철역 가까움
깨끗하고 좋았어요 고층이었는데 창문으로 글어오는 날벌레들 말고는 벌레도 없었습니다